한국알리코팜(대표이사 이항구)은 지하철광고를 시작으로 대중광고를 통한 소비자 대상 마케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현재 고함량 코큐텐 시장은 대형 제약사의 잇따른 시장 진입으로 향후 시장성 확대가 기대되지만 일반소비자의 인식은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한국알리코팜의 대중광고는 고함량 코큐텐 시장 확대의 도화선과 같은 효과를 기대하게 한다.
회사측 관계자는 “출퇴근 시간, 이용객이 많은 지하철을 중심으로 소비자 관심을 유도할 계획이다”며 “광고 이후 소비자들의 문의 전화가 부쩍 늘었다”고 전했다.
또한 “한국알리코팜의 소비자 대상 광고가 약국 약사들에게만 의존한 판매의 한계를 넘어 코큐텐 시장의 활성화에 긍정적인 작용을 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국알리코팜의 ‘생큐알리코큐텐’은 8월말 출시 후 현재까지 약10억 매출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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