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관내 청각장애 노인에 의약품 등 전달
감성균 기자 kam516@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10-04 01:10   수정 2007.10.04 09:03

강남구약사회(회장 고원규)는 2일 청각장애인 복지회관인 청음회관(관장: 이정섭)이 역삼동 소재 화평교회에서 개최한 노인의 날 청음 어르신 어울림 행사에 참석하여 300만원 상당의 영양제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청각장애 노인에 대한 사회의 관심과 따뜻한 정을 전달하여 지역사회에서 보다 적극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취지에서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고원규회장, 황규진부회장, 김성철부회장, 이은경여약사위원장, 정정숙약학위원장, 김성은 사무국장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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