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SP 업소 59곳 16일까지 집중 단속
서울청, 관할 도매업소... 의약품유통관리 기준 점검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10-02 10:00   수정 2007.10.02 10:47

서울청 관할 의약품 도매업소 59개소에 대한 의약품유통 관리기준 이행 여부가 오는 8일부터 16일까지 집중 점검된다.

서울지방식약청(청장 배병준)는 오는 8일부터 16일까지 서울ㆍ 경기ㆍ강원ㆍ충남 등 서울청 관할 의약품 도매업소 59개소에 대해 'KGSP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서울지방식약청 의약품팀 약사감시원 5명과 KGSP 명예지도원 5명 등 총 10명이 5개조를 이뤄 실시하는 이번 실사에서는 품질관리자 약사 면허대여 행위 및 상시 주재 근무 여부 등이 집중 점검된다. 

또한 시설기준령으로 정해진 시설 및 자본금의 유지여부 및 지정의약품 취급 도매업소(생물학적제제 등 제조 판매관리 규칙,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등에서 정한 지정의약품 보관 환경 및 조건의 적정성 여부), 지정의약품 미취급 (환경 위생관리 및 품질관리 적정성 여부)등도 각각 점검될 예정이다.

자료받기 : 합동점검 대상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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