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 강길진 연구관 '마르퀴스 후즈후' 등재
식품위생 및 안전성관련 연구논문 69여 편 발표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09-27 21:51   수정 2007.09.27 21:55

식약청 광주지방청시험분석팀장 강길진 연구관(45)이 오는 12월 발간되는 '마르퀴스 후즈후' 과학기술인명 10주년 기념판에 등재된다.

강 연구관은 2000년에도 한국식품과학회로부터 학술진보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식품위생 및 안전성관련 연구논문 69여 편을 국내외 학술지에 발표 등 왕성한 학술실적을 인정받아 이번 세계인명사전에 오르게 됐다.

 현재 강길진 연구관은 식약청에서 식품안전관리에 중요한 식품의 안전성평가, 식품의 기준 및 규격 설정, 유통식품의 안전성 검사, 식중독 저감화(살균소독제 안정 및 유효성 평가) 등의 연구를 하고 있다.
 
한편 ‘마르퀴즈 후즈 후’는 국제인명센터(IBC), 미국인명정보기관(ABI)과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을 발행하는 기관으로 각 분야 저명인사와 지도자를 선정해 업적과 이력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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