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추석연휴기간 중 환자 발생시 진료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당직의료기관 및 당번약국을 지정운영하는 등 비상진료대책을 실시한다.
복지부는 응급환자 및 대량환자 발생에 대한 신속한 대처를 위해 전국 440여개 응급의료기관의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한다.
또한 전국 각 보건소와 12개 1339응급의료정보센터(국번없이 1339), 129보건복지콜센터, 당번약국 홈페이지(www.pharm114.or.kr)를 통해 당직의료기관 및 당번약국을 안내한다는 계획이다.
보건복지부와 중앙응급의료센터는 진료대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시.도 및 응급의료기관의 비상진료 준비상황을 지난 10일부터 15일까지 점검한 바 있다.
아울러 변재진 보건복지부장관은 오는 21일 오후 2시 가톨릭대학 강남성모병원을 방문해 추석 연휴 비상 진료대책을 점검하고 관계자를 격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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