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小崗 閔寬植 대약 명예회장 영결식 엄수
20일 오후4시 국립현충원(대전) 묘역에 안장
이종운 기자 jwlee@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6-01-20 15:05   수정 2006.01.23 09:16
故 小崗 閔寬植 대한약사회 명예회장의 영결식이 20일 오전 10시 삼성의료원에서 엄수됐으며 고인의 유해는 이날 오후 4시 대전 국립현충원에 안장됐다.

김동건 KBS 아나운서의 고인의 약력소개를 시작으로 거행된 영결식은 김정길 장의위원장과 김원기 국회의장, 정원식 전국무총리, 이은경 전 국가대표 양궁선수의 조사 순으로 진행됐다.

또 수원중앙침례교회의 성가대가 '어메이징그레이스'로 추모찬송을 했고 유족대표인 미망인 김영호 여사, 병의 병찬 병환등 3남의 작별인사 그리고 헌화가 이어졌다.

대한체육회장으로 치러진 이날 영결식에는 김원기 국회의장, 강영훈 정원식 전국무총리, 김덕규 국회부의장, 손학규 경기도지사, 김영식 교육인적자원부장관등이 참석, 고인의 마지막 가는길을 같이 했다.

또 대약 원희목 회장을 비롯 김정수 제약협회장, 김명섭 대한약사회명예회장겸 마약퇴치운동본부이사장, 김희중 전 대약회장, 문 희 장복심 의원, 김충용 종로구청장, 이예식 전서울약대동창회장, 전영구 전서울시지부장, 유창호 전 재미한인약사회장등이 참석했다.

이어 11시부터는 고인이 설립한 태릉선수촌을 향한 노제가 있었으며 오후 4시 대전 국립현충원에 안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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