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MBC권투 신인왕전 광고효과 톡톡
박병우 기자 bwpark@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6-01-20 10:38   수정 2006.07.28 15:38
삼성제약이 매출활성화를 위해 브랜드 광고에 적극 나서고 있다.

삼성제약은 약국에서 판매되는 일반의약품의 매출저조의 요인중 하나가 대중광고의 위축이라고 판단하고 금년부터는 약국판매 활성화를 위한 역매가능한 제품들를 선택 브랜드명 광고만 집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삼성은 특히 5·6일 양일간에 걸처 시작된 MBC권투 신인왕전 준결승에서 가스명수,쓸기담,신제품 박탄씨500,허브명수 브랜드명을 권투링바닥을 비롯하여,선수 유니폼,링삼각대,라운드걸,세컨복등에 제품명을 세겨 홍보했다.

삼성제약은 이의 성공으로 소비자와 약국가의 눈맞춤에 효과를 감지하고 19일,20일 양일간에 걸쳐 진행되는 신인왕 결승전에도 협찬하기로 결정했다.

삼성제약의 한 관계자는 "19 20일 오후2시부터 4시까지 전국에 생방송되는 MBC-TV권투중계가 삼성제약의 제품명 브랜드광고 효과가 또한번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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