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한국잼버리 대회기간중 식품안전 홍보 캠페인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8-04 09:42   

식품의약품안전처는 8월 '안전점검의 날(매달 4일)'을 맞아 대구광역시와 함께 '제14회 한국잼버리 대회(8.3.~9, 대구광역시 달성군 일원)' 기간 동안 안전한 식품이 제공될 수 있도록 식품 공급업체 위생 점검과 대회 참가자 대상 식품안전 홍보·캠페인을 실시한다.

위생점검은 한국잼버리대회 식품공급업체인 에버웰푸드(대구광역시 서구 소재)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대구식약청, 대구광역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합동으로 참여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영업자·종사자 위생관리 △식품원료 및 제품 위생관리·보관 △시설기준 및 표시사항 적정여부 등이다.

식약처는 대회 행사장에서 홍보 차량을 이용해 식중독 예방 3대 요령(손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 불량식품근절 등 동영상을 송출(8월 3일~8월 6일) 하며, '튼튼먹거리 탐험대'를 운영(8월 4일~8월 8일, 1일 2회)해 대회에 참가하는 청소년들이 건강한 식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매월 '안전점검의 날' 운영을 통해 취약요소 안전점검 및 국민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홍보·캠페인 등을 적극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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