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관 의약품 처방 감소 추세 '뚜렷'
2014년 건강보험통계연보…주사제·항생제 처방률 등 감소
최재경 기자 cjk0304@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10-13 06:30   수정 2015.10.13 12:50
주사제·항생제 처방률 등 요양기관별 약제급여 평가결과 공개이후 꾸준한 감소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4년 건강보험통계연보에 따르면, 2013년 대비 2014년 약제평가 결과 주사제처방률은 19.0%에서 18.6%로 0.4%p 감소했고, 급성상기도감염 항생제처방률은 44.5%에서 43.8%로 0.7%p 감소했다. 


투약일당 약품비는 1,664원으로 전년대비 3원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고, 2010년 1,936원보다  272원 감소했다.

2014년 4분기(전년 동기 대비) 요양기관 종별 주사제처방률은 상급종합병원이 2.6%에서 2.8%로 0.2%p 증가했고, 종합병원은 9.1%에서 9.2%로 0.1%p 증가했다.
 

  병원은 18.4%에서 17.8%로 0.6%p 감소 했으며 의원은 20.6%에서 20.0%로 0.6%p 감소 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4년 4분기(전년 동기 대비) 요양기관 종별 급성상기도감염 항생제처방률은 상급종합병원 23.5%에서 21.6%로 1.9%p 감소했고, 종합병원은 41.8%에서 39.9%로 1.9%p 감소했다. 


병원은 47.4%에서 45.8%로 1.6%p 감소했으며 의원은 42.7% 에서 42.0%로 0.7%p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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