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와 기능과 마음이란 3차원적 진료시스템으로 각종 난치병을 치료하고 있는 양생학회(회장 조기용)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2박 3일 간 수원 라비돌 리조트에서 청명세포재생 프로그램 체험교실을 마련했다.
양생요법 보급을 위해 청명센터와 공동 주관한 이번 세포재생 프로그램에는 한의사와 간호사 등 약 40여명이 참석해 해독과 단식요법 등을 직접 체험하고, 경추치료 및 TMJ 시술도 함께 진행돼 높은 호응을 불러왔다.
세포 재생프로그램은 모든 치료의 우선 순위가 정화라는 의미에서 몸과 마음을 깨끗이 하고 나서 치료를 시작하면 병은 저절로 사라진다는 원리가 강조된다.
조기용 회장(청명한의원장)은 “지난 10주간 양생학회가 주관한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한 회원들과 그 가족들에게 해독과 단식요법 등을 체험케 함으로써 환자들에게 더 좋은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한 일환”고 밝혔다.
양생학회에서 진행하고 있는 치료프로그램에는 기존 의학계에서 난치병, 불치병이라고 불리는 당뇨, 고혈압, 암, 아토피, 에이즈, 몽골리즘, 정신병, 중풍, 치매 등에 좋은 효과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김석근 원장은 “한의학의 미래는 질병을 치유하고, 예방 가능성에 달려 있다고 본다”며, “양생학회가 마련한 세포재생 프로그램은 단순하면서도 질병치료에 강력한 효과를 나타내는 방법으로 큰 의미를 갖는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