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약사회 걷기대회서 약사말살정책 규탄
15일, 1백여명 참가 월드컵공원 한강변 돌아오는 코스 진행
이종운 기자 webmaster@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11-16 11:13   수정 2009.11.16 11:18

마포구약사회(회장 이관하)는 11월15일(일) 오전9시 제2회 전 회원 한마음 걷기대회 및 약사말살정책 규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걷기대회 행사는 영하의 매우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100여명 이상이 참석,회원의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고 회원의 건강증진을 위해 월드컵공원에서 한강변을 끼고 가양대교를 돌아오는 코스로 2시간 30분에 걸쳐 진행됐다..

이관하 회장은 추운날씨에도 참석해 준 회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이날 행사는 특히 일반인 약국개설 및 일반의약품 소매점 판매 허용을 반대하는 약사말살정책 규탄대회를 겸해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

마포구약은  △면허제도 부정하면 국민건강 끝장난다 △국민 편의 빙자하여 거대 자본 살찌운다 △비 전문가 약국 개설 약화사고 조장한다 △탁상 공론 경제논리 국민건강 무너진다 △무식한 기재부는 보건행정 다 망친다 △기재부의 졸속 정책 무너지는 국민건강 기재부는 각성하라 등의 구호와 함께 즉각적인 철회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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