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서 40대 여약사 목매 숨져
약국 직원 발견 후 경찰에 신고… 경찰, 사고 경위 조사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11-16 02:47   수정 2009.11.20 17:50

충남 천안에서 40대 여약사가 목매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15일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경 천안시 한 주택에서 약사 김모(46.여)씨가 목매 숨져있는 것을 약국 직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이에 경찰은 김씨의 가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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