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례 후보 "선거운동원 약사 실명제 실시"
"회원 신뢰도 향상·새로운 선거문화 정착 기여할 것"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11-15 01:48   수정 2009.11.15 01:52

경기도약사회장 선거 김순례 후보(기호 2번)가 '선거운동원 약사 실명제'를 실시한다. 

김 후보 선거대책본부는 "약국을 방문하는 선거운동원을 대상으로 '약사 실명제'를 실시해 회원 신뢰도를 높이고, 새로운 선거문화 정착에 기여하겠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대해 선대본부는 "선거운동은 유권자만 가능하다는 선거관리규정에 따른 것"으로 "선거중립의무자 및 비약사의 선거운동 개입을 원천 차단해, 공명정대하고 깨끗한 선거문화정착을 위해 모범을 보이는 것"이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선대본부는 "실제로 약국을 방문하면 약사들이 선거운동원들에 대해 동료약사로써 신뢰감이 든다고 말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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