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태 후보 "약사사회 위기, 후보 일치단결해야"
'국민 1,000만 서명운동 제안'… 대약 비대위 결정에 집중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11-15 01:17   수정 2009.11.15 01:52

경기도약사회장 선거 김현태 후보는 14일 "전문자격사 선진화방안으로 인해 약사사회가 위기에 빠진 시점에서 각 후보는 선거논리에 앞서 일치단결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현재 시국이 약사의 미래에 매우 중요한 상황"이라며 "후보들이 선거운동을 줄이더라도 일정별 대응 로드맵, 공청회 공동대응 등을 논의하는데 힘을 쏟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김 후보는 대회원 또는 대국민 1,000만명 서명운동을 제안하고 대약 비대위 결정에 따라 모든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한편 김 후보는 공청회 예정일 당일 선두에 서서 공청회 저지에 앞장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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