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수가계약 성사했어요"
공단-의약단체, 계약 체결식 갖고 인상안 최종 확정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11-10 15:45   수정 2009.11.10 15:52

국민건강보험공단과 대한약사회 등 의약단체는 10일 공단 6층 회의실에서 '2010년도 요양급여비용계약 체결식'을 갖고 내년도 수가 인상안을 확정했다. 

이날 체결식에서는 공단과 협상 타결을 맺지 못한 의협과 병협을 제외한 약사회, 치협, 한의협, 간협 등 4개 의약단체의 대표들이 참석해 정형근 공단 이사장과 계약서를 작성했다.

공단은 정형근 이사장과 안소영 급여상임이사가, 약사회는 김구 회장과 이형철 부회장, 치협은 이수구 회장과 우종윤 부회장, 한의협은 김현수 회장과 최방섭 부회장, 간협은 신경림 회장과 김명애 보험위원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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