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태 예비후보, 고양에 제2 선거사무소 개소
한수 이북 여론 수렴 취지… "회무 불균형 바로 잡아야"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11-07 22:38   수정 2009.11.09 07:03

경기도약사회장 선거 김현태 예비후보가 한수 이북에 위치한 고양시에 제2선거사무소를 개소한다.

김현태 예비후보 선대본부는 7일 "경기도약사회의 양대축인 한수이북의 회원 여론 수렴과 효율적인 선거운동을 조직화하기 위해 제2 선거사무소를 개소한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의 제2 선거사무소는 8일 고양시(일산동구 장항동 863번지 2층)에 개소될 예정이며 현재 사무집기 등을 비치하는 등 개소준비에 한창인 상황이다.

김현태 예비후보는 이에 대해 "한수 이북은 한수 이남에 비해 회원 수가 적고 넓은 지역에 산재되어 있어 회무에서 소외된 부분이 있었다"며 "지속적인 지역개발에 힘입어 한수 이북의 회세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경기도약사회도 회무 불균형을 바로 잡아 양 지역의 회무균형발전에 회무의 중점을 둬야 할 것"이라고 제2 선거사무소 개소 취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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