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병원, 특화 진료 및 미션 세계무대 선봬
세계의료관광컨퍼런스 참가...한국 홍보관 운영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11-07 20:50   

샘병원(대표이사 이대희, www.samhospital.com)은 지난 10월 26일부터 30일까지 미국 LA 하야트 호텔에서 개최된 세계의료관광컨퍼런스에서 서울대병원, 고려대병원 및 우리들병원과 함께 한국 홍보관을 운영, 2,000여명의 외국보험사, 대행사 등 세계의료관광 관계자들에게 샘병원의 특화 진료 및 미션을 적극 홍보했다.

샘병원은 2008년 11월에 20여개 30여명의 주한 외국대사관의 외교관들을 초청해 글로벌 병원으로서의 위상을 보여주며, 1년이 지난 현재 30여개 대사관의 50여명의 외교관들이 종합검진을 받는 등 주한외교관 진료의 경험을 바탕으로 외국인들이 불편 없이 진료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며 노력하고 있다.

세계의료관광컨퍼런스에 참가한 샘병원은 양ㆍ한방 협진, 전인치유, 최첨단 의료기기를 보유하고 있는 암센터 및 최신시설의 종합검진센터 등 샘병원만의 특화된 분야를 외국 보험사 및 의료관광 대행사 관계자들에게 깊게 각인 시켰다.

특히 20여개의 외국 보험사 및 대행사와의 개별 미팅을 가지며 해외환자 유치를 위한 준비를 위한 파트너들과 네트워킹 기반 구축을 위한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그 뿐 아니라, 10월 29일에는 한인교포를 대상으로 열린 컨퍼런스에 참석해 100여명의 한인 여행사 대표 및 한인 의사들의 의료관광에 대한 뜨거운 열기를 몸소 체험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박상은 의료원장은 “샘병원은 해외환자들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기 위한 경쟁에서 선두를 달리기 위해 2010년에 JCI 인증을 취득하기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더 나아가 다국어가 가능한 인력 채용 및 시설 확충에 투자를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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