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 예방 천연 '플루생수'가 무료로 공급된다.
트랜스지방 퇴출 시민단체,노트랜스클럽(대표 황주성)은 '플루생수' 제조원인 천지영천수(대표 김헌영)가 기증한 1.8ℓ70만병을 9일부터 선착순으로 무료공급(택배비 3천원 소비자 부담)할 것이라고 7일 밝혔다.
클럽측에 따르면 1.8ℓ짜리 2병(시가 8천원)으로 구성한 "플루워터" 세트는 약품이상의 강한 살균력을 지녀 이를 빈 스트레이통에 넣고 쓰면 5인가족이 두달이상 사용할 수 있으며 천연 생수이기 때문에 부작용이 없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함평군의 의뢰로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기능수 연구단"(단장 이규재 교수)이 한 연구에 따르면 췌장의 기능을 인위적으로 훼손한 18마리의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 결과 일반 물을 마신 쥐는 1마리를 제외하고 모두 혈당이 상승했지만 "플루워터"를 마신 쥐는 1마리를 제외하고 모두 혈당이 내려간 내려간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이곳의 물은 한국화학연구원의 성분 검사 결과 1ℓ당 칼슘 함유량이 62.5㎎으로 북한한 "신덕샘물"(25㎎)의 2.5배에 이르고 마그네슘(6.64:5.5), 규산(34.5:12),용존산소(6.8:0),나트륨(21.7:0) 등 칼륨(0.85:1.0)을 제외한 모든 성분의 함유량이 북한의 신덕샘물보다 많은 것으로 타나났다고 클럽 측은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