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태 예비후보, 마퇴본부에 200만원 전달
"마퇴본부 재정 어려움 고려"… 출정식에서도 약권수호성금 기탁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11-06 12:03   수정 2009.11.06 16:49

경기도약사회장 선거에 나서는 김현태 예비후보가 5일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에 후원금 2백만원을 전달했다.

김현태 예비후보 선거대책본부는 이에 대해 "지난해 전세계적으로 불어닥친 금융위기와 더불어 정부의 관련 예산이 삭감 되는 등 재정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마약퇴치운동본부 상황을 안타깝게 생각하여 후원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취지를 밝혔다.

이날 김현태 예비후보는 이송학 경기마퇴본부장에게 후원금을 전달하면서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의 활동이 전국에서 가장 왕성하다"고 격려하며 "경기도약사회 또한 전국 일등지부로서의 면모를 보일 때"라며 의지를 다졌다.

한편 김현태 예비후보는 지난달 28일 열린 출정식에서도 박기배 경기도약사회장에게 약권수호성금 200만원을 기탁한 바 있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