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 테마주 '명문제약' 이틀째 상한가
타미플루 제네릭 생동성시험 승인획득 호재로 작용
이종운 기자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10-27 17:24   수정 2009.10.27 18:18

신종플루 테마주들이 무더기 상한가를 기록한 가운데 제약주중에서는 명문제약이 26일과 27일 연이틀 상한가를 기록했다.

명문제약은 최근 식품의약품안정청으로부터 신종플루 치료제인 '타미플루'의 복제약 '명문오셀타미비르캡슐 75㎎'에 대한 생물학적동등성 시험계획서 승인을 획득한바 있는데 이점이 호재로 작용한듯 하다.

앞서 명문제약은 지난 25일 명문오셀타미비르캡슐 75㎎에 대한 생물학적동등성 시험계획서 승인을 식품의약품안전청으부터 획득했다고 밝혔다.

명문제약은 그동안 '타미플루' 복제약 생산을 위한 지난 8월 팜스웰바이오로부터 신종플루 치료제 원료를 공급받기로 했고, 9월에는 임상 전문업체 바이오코아와도 생동성시험계약을 체결한바 있다.

지금까지 '타미플루' 제네릭에 대한 생동성 시험계획을 승인 받은 회사는 명문제약을 비롯해 씨티씨바이오 SK케미칼 등 모두 8곳에 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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