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정보센터장, 이번에는 누가?
심평원, 공개 모집… 내달 6일 최종합격자 발표 예정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10-27 15:34   수정 2009.10.27 15:46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송재성)이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장을 공개 모집한다.

현재 최유천 센터장이 맡고 있는 의약품정보센터장 개방형 직위는 지난해 적임자를 찾지 못해 송재성 원장에 의해 임명된 바 있어 1년 이내 다시 공모가 진행될 것임을 시사한 바 있다.

지원자격으로는 보건의료분야에 5년 이상 근무한 자로 국가 또는 지방공무원 4급직 이상에 3년 이상 재직한 경력이 있는 자, 건강보험 관련기관에 1급직으로 재직한 경력이 있거나 2급직으로 4년 이상 재직한 경력이 있는 자, 보건의료분야에 5년 이상 근무한 자로서 정부산하기관 또는 1000인 이상 법인체의 1급 상당직 이상에 3년 이상 재직한 경력이 있는 자 등이다.

또한 의약사 면허증 소지자로서 의약관련 협회, 단체, 의료기관, 주식회사 및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에서 5년 이상 근무한 경력이 있는 자도 포함된다. 

임용기간은 3년 범위내에서 연단위 계약이며 업무는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의 업무를 총괄한다.

이번 공모는 27일부터 내달 2일까지 응시원서, 학력증명서 등 서류를 경영지원실 인사부로 제출하면 된다.

이어 내달 5일 서류와 면접심사를 진행한 뒤 최종합격자는 내달 6일 유선으로 통보된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