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3시 관련부처장관 합동 긴급대책회의 연다
복지부·교과부·행안부 등 신종플루대책 내용담은 담화문 발표
이종운 기자 webmaster@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10-27 14:03   수정 2009.10.27 14:55

신종플루가 급속 확산되는 가운데 복지부를 비롯한 관련부처 장관 합동 긴급대책회의가 잠시 후인 오후 3시부터 열린다.

복지부장관실에서 있을 관련부처 장관 대책회의에는 복지부 교과부 행안부 장관과 총리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는 신종플루 대책과 관련된 정부의 담화문이 발표될 예정이며 담화문 발표에 이어 각 장관들의 질의 응답이 있을 예정이다.

이에앞서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는 27일 영남권에서 신종플루 관련 3건의 추가 사망사례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26일 5명의 사망자가 나온 지 하루망에 3명의 추가 사망자가 확인된 것.

이번 사례가 신종플루 감염으로 인한 사망으로 최종 확인될 경우, 지난 8월 15일 이후 국내에서 신종플루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는 모두 28명으로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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