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청 의료제품과장 정명훈 서기관 임명
식약청, 과장급 인사...서울청 의료제품과 정희교ㆍ 마약류관리과 우기봉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10-26 17:15   수정 2009.10.26 18:16

서울청과 경인청 의료제품과장이 새로 임명되는 등 식약청 과장급 일부 전보인사가 단행됐다.

우선 경인청 의료제품과장과 서울청 의료제품과장에는 각각 정명훈 기술서기관과 정희교 보건연구관이 임명됐다.

본청 마약류관리과장에는 우기봉 서기관이, 또 전 이광순 마약류관리과장은 의료기기관리과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또한 김인범 전 경인청 의료제품과장은 진단기기과장으로 최돈웅 전 평가원 첨단분석팀장은 치료기기과장으로 자리했다.

△우기봉 서기관 의약품안전국 마약류관리과장(전 의료기기안전국 의료기기관리과장)
△이광순 서기관 의료기기안전국 의료기기관리과장(전 의약품안전국 마약류관리과장)
△김인범 기술서기관 의료기기안전국 진단기기과장(전 경인지방청 의료제품안전과장)
△최돈웅 보건연구관 의료기기안전국 치료기기과장(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첨단분석팀장)
△김도훈 보건연구관 의료기기안전국 재료용품과장(전 의료기기안전국 치료기기과장)
△조양하 보건연구관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첨단분석팀장(전 의료기기안전국 재료용품과장)
△정희교 보건연구관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의료제품안전과장(전 의료기기안전국 진단기기과장)
△정명훈 기술서기관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의료제품안전과장(전 서울지방청 의료제품안전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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