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식약청으로부터 허가신고된 품목은 베르나바이오텍코리아 “베르나플루주(인플루엔자분할백신)등 전문의약품 14 품목을 비롯해 총 31품목인 것으로 드러났다.
식약청은 23일 주간 품목허가현황을 발표하며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전문의약품 14품목, 일반의약품 7품목 등 완제약 21품목과 원료약 10품목이 허가신고 됐다고 밝혔다.
이 중 베르나바이오텍코리아 “베르나플루주(인플루엔자분할백신)”, 에스케이케미칼 “에스케이인플루엔자텐백신주(프리필드시린지)(인플루엔자분할백신)”, 한국백신 “코박스플루PF주(프리필드시린지)(인플루엔자분할백신)”은 계절용 독감 인플루엔자 예방에 사용토록 허가됐다.
한국백신 “코박스플루주(인플루엔자분할백신)”, 동아제약 “ 박시플루주사액프리필드시린지(인플루엔자분할백신)” 및 동아제약 “박시플루주사액(인플루엔자분할백신)”등도 마찬가지.
또한 동일한 유효성분, 효능․효과와 투여경로를 가진 녹십자 “지씨플루주(인플루엔자분할백신)(2009.07.22.허가)”의 재심사 잔여기간(2009.09.15 ~ 2013.07.21)이 부과됐다.
한편 “주간 품목허가 등 현황”은 식품의약품안전청 의약품사이트(http://ezdrug.kfda.go.kr)의 자료실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주간 의약품 허가(신고) 현황>(09.14~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