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제약, 고려제약, 녹십자, 동구제약, 보람제약 등 수입, 완제의약품, 원료의약품, 한약재 업소 등 총 223곳에 대한 4분기 정기감시 대상업체가 공고됐다.
경인청은 최근 2009년도 의약품 등 (화장품 포함) 4분기 정기감시(자율점검) 대상업체 현황을 발표했다.
이번 점검 대상은 경기, 인천에 위치한 완제의약품 제조업소 125개소를 비롯해 완제의약품 수입업소 32개, 원료의약품 수입업소 3개소, 체외진단용의약 수입업소 12개소, 한약재 업소 21개 등 총 223개 업소이다.
이에 따라 해당 업소는 △업소현황카드 △자율점검계획서 △자율점검체크리스트(표준점검표) △자율점검운영결과보고서 △업종별 지정서류등을 작성해야 한다.
이 가운데 자율점검체크리스트(표준점검표)는 제조소의 시설평가, 완제의약품작업소, 제조ㆍ품질관리 평가, 제형별평가 등 수백여 항목에 대해 적부 상황을 명확히 기재해야 한다.
경인청은 자율점검계획서 등 자율점검서류를 완비, 오는 11월 30일까지 자율점검운영센터 커뮤니터(http://community.kfda.go.kr/incheon1)에 제출하면 된다고 밝혔다.
09년도 4/4분기 정기감시(자율점검) 계획업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