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가TFT 첫 전문가회의 24일 소집
이종운 기자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9-21 23:34   수정 2009.09.21 23:38

복지부 약가 유통선진화 TFT가 첫 전문가회의를 24일 개최한다. 

복지부 TFT는 정책자문단으로 선정된 전문가들에게 오는 24일 오후 3시 복지부에서 첫 회의를 갖는다고 18일 통지했다.

이날 전문가회의에서는 그동안 TFT회의를 통해 논의된 약가제도 개선안 전반에 관한 내용이 알려질 예정으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정책자문단은 서울대 김진현 교수, 숙명약대 이의경 교수, 상지대  배은영 교수 등 대학교수 4명, KDI 윤희숙 연구원, 보건사회연구원 유근춘 연구원, 건강보험연구원 정우진 원장 연구기관 소속 전문가 3명, 시민단체를 대표한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신형근 정책실장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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