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암성시험의 평가와 해석' 노하우 공개
안전평가원, 18~19일‘발암성시험의 평가와 해석’국제학술회의 개최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9-16 19:03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발암성시험 평가와 해석’을 주제로 국제학술회의 및 독성병리전문가 교육을 18일과 19일 이틀간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산학협동관에서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학술회의는 안전평가원의 독성연구과 박순희 과장이 발암성연구 및 평가에 관한 주제로 발표한다.

또한 미국의 Mark Cesta 박사와 일본의 Shoji Fukushima 박사가  발암성시험 평가와 관련한 최신 학계 동향을 소개하며 미국의 Narayan R. Raju 박사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발암성 자료로 독성병리 전문가 교육을 실시한다.

안전평가원은 이번 학술회의 및 독성병리전문가교육을 통해 발암성 시험의 평가와 해석에 관한 국제동향을 제대로 파악, 국내 비임상시험 기관의 발암성 시험 및 평가능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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