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공단 이사장-의약단체장' 상견례 갖고 입장 전달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9-16 16:23   

16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정형근 이사장과 각 의약단체장들이 내년도 수가결정을 위한 본격적인 협상에 앞서 상견례 자리를 갖고 의견을 나눴다.

상견례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지만 수가에 대해서는 입장 차를 보여 향후 협상에 난항을 예고했다.

이 자리에는 정형근 공단 이사장을 비롯해 대한약사회 김구 회장, 대한의사협회 경만호 회장, 대한병원협회 지훈상 회장, 대한한의사협회 김현수 회장, 대한 치과의사협회 이수구 회장, 대한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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