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GMP 승인사례를 통한 실사 대응전략'세미나가 오는 22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개최된다.
한국PDA와 (주)바이오써포트 공동주관으로 식약청의 협조를 받아 실시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식약청 조사관의 ‘해외 EU-GMP 공장 실사 사례’가 소개된다.
또 EU-GMP 승인을 받은 한미약품, 동국제약, 태준제약 등으로부터 어떻게 GMP Inspection을 성공적으로 받을 수 있었는지, 또 그러한 경험을 토대로 승인을 받기 위해서는 어떤 대책을 세워야 하는지에 대해 교육한다.
현재 우리나라 제약산업은 Validation과 Qualification이 정착되고 있고 제조시설의 현대화, GMP 공장의 신축 또는 리모델링을 진행하면서 세계시장 진출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는 현 시점이다.
이같은 상황에서 꼭 EU 국가가 아니더라도 동남아, 아프리카 또는 남미로 의약품을 수출하려면 EU-GMP 승인을 받는 것은 크게 도움이 될것이라는 지적이다.
또 이미 몇몇 제약회사는 EU-GMP를 성공적으로 승인받아 유럽 국가는 물론 다른 지역으로 수출하여 시장을 확대하고 있는 실정을 감안할때 이번 교육은 제약업계에 많은 참고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www.kptec.or.kr에서 볼 수 있으며 문의처는 (031)596-6030/6031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