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약, 동네약국 살리기에 '주력'
제14회 정기총회 개최… 6,839만원 예산안 승인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1-18 11:56   수정 2009.01.30 13:12

금천구약사회(회장 박규동)은 지난 16일 약사회관에서 '제14회 정기총회'를 열고 동네약국이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총 169명 중 25명 참석 63명 위임으로 성원된 이날 총회에서는 의약품 판매질서 확립, 재고의약품 처리 활성화 등의 사업계획과 6,839만원의 올해 예산안을 승인했다.

박규동 회장은 "지난해 회관 리모델링에 물심양면으로 힘을 실어 준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동네약국이 많은 약사회 특색을 감안해 올 한해 이러한 약국들이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기총회 수상자 명단

△서울시약사회장 표창패 : 이미례(한마음약국) 이종득(백화점약국)
△금천구약사회장 표창패 : 이태경(굿모닝약국) 이경녀(고원약국)
△금천구약사회장 감사패 : 하정현(한미약품)
△금천구약사회 회원일동 공로패 : 이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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