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 제약사 도매영업정책 결정 보류
2월 4일 차기 집행부에 위임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1-18 13:39   수정 2009.01.19 05:43

최근 발생한  마진인하 등 일부 제약사의 도매영업정책  변경과 관련한 도협의 대응 방법이 차기 집행부에 위임됐다. 

도협 이사회는 한국UCB제약, 국제약품, 하나제약 등 제약사의 영업정책 변경 통고와 관련,  제약사 도매정책 변경에 대한 사항은 차기 집행부가 입각해 최종 결정을 내릴 때까지 각 도매회사는 제약사와의 최종 계약을 보류키로 결정하고, 이를 회원사에 고지키로 했다.

한편 도협은 아직 란이 가시지 않은 케어캠프와 관련,  케어캠프 문제를 회장단 회의에서 재논의키로 결정하고 정관 제44조에 의한 회의록 서명이사로 임맹호 고용규 씨를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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