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전문의 1차 시험 96.46% 합격"
전체 응시자 3,221명 중 3,107명 합격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1-15 17:41   

제52차 전문의 자격시험 1차 시험 결과 전체 응시자 3,221명 중 3,107명이 합격해 96.46%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대한의사협회는 "지난 8일 시행된 전문의 자격시험에 총 3,279명이 지원했으며 면제자 37명, 결시자 18명, 응시부적격자 3명을 제외한 총 3,221명 중 3,107명이 합격했다"고 15일 밝혔다.

전문과목 중 흉부외과, 성형외과, 피부과, 비뇨기과, 결핵과, 진단검사의학과, 병리과, 예방의학과, 가정의학과, 핵의학과, 응급의학과는 응시자 전원이 합격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내과 93.86%, 외과 98.59%, 소아청소년과 90.13%, 산부인과 97.18%의 합격률을 보였다.

2차 시험은 오는 16일부터 2월 1일까지 해당 학회별로 시행되며 합격자 발표는 2월 9일 오후 2시에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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