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학교 약학대학 수도권동문회(회장 이영민)는 지난 13일 서울팔레스호텔에서 2009년도 신년교례회를 갖고 동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모교의 발전에 이바지할 것을 다짐했다.
이영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글로벌 경제 위기의 여파로 국가 경제가 매우 어려운 상황이지만 동문들은 모교에 더욱 많은 애정과 관심을 갖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는 의ㆍ치ㆍ약대 동문회와 대학이 공동 번영할 수 있는 상생의 길을 적극적이고 구체적으로 모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전호종 조선대학교 총장은 축사에서 "수준 높은 교수진 확보를 통해 질 높은 학생교육을 실천함으로써 조선대는 각종 대학평가에서 상위권에 랭크되고 있다" 며 "는 전국 곳곳에서 활약하고 있는 동문들의 힘에서 비롯된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우은란 약학대학장 인사말과 2단계 BK21 신규핵심사업 유치 등 약대 현황에 대해 브리핑 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전호종 조선대학교 총장, 김승태 조선대학교 수도권 동창회장, 우은란 조선대학교 약학대학장, 김영찬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김관섭 조선대 의과대학 동문회장, 정종일 조선대 의과대학 수도권 동문회장, 최후균 조선대학교 교수, 옥은성 심사평가원 감사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