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제약은 신제품 ‘쌍궁탕’을 출시, 오는 22일자로 발포성구급위장약인 ‘까스명수에프액’를 시판할 예정이다.
일반의약품으로 분류되는 ‘쌍궁탕’은 궁지향소산(향부자, 자소엽, 창출, 진피, 감초, 건강, 대추등)의 원료를 사용, 동의보감 원방의 뛰어난 약효를 그대로 담아낸 제품으로 독한 감기몸살, 어깨결림 및 관절통에 효과가 탁월하다.
삼성제약은 또한 발포성구급위장약인 ‘까스명수에프액’의 출시를 준비 하고 있다.
‘까스명수에프액’은 소화촉진, 위장건강, 구토 및 설사, 진통, 진정, 진경작용에 좋은 11가지생약성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탄산가스가 포함, 시원함과 청량감을 주고 있다. 효과는 식욕감퇴,위부팽만감, 소화불량, 과식, 식체등의 증상의 호전반응이다.
삼성제약측은 현재 출시되고 있는 ‘까스명수’, ‘까스명수골드’, ‘까스허브명수’에 이어 11가지 생약성분을 포함한 ‘까스명수에프액’은 삼성제약의 또다른 브랜드네임으로 시장에서 호평받을 것을 확신하고 있다.
또한 독한 감기몸살에 효과적인 ‘쌍궁탕’과 11가지 생약성분을 함유한 발포성구급위장약 ‘까스명수에프’의 출시로 기존 단단하게 자리매김한 동일 제품군의 명성을 이을 제품으로 손색없음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