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 '일라프라졸정' 등 총 8건 임상시험 계획 승인
식약청, 주간(7.28~8.1) 임상시험 승인 현황 발표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8-07 09:24   수정 2008.08.07 09:35

식약청은 지난 주(’08.7.28~8.1)에 한국릴리의 '엑세나타이드' 등 총 11건에 대한 임상시험계획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의약품 임상시험계획으로는 급성 및 만성위염 환자에 대한 2주의IY-81149 (일양약품 일라프라졸) 5mg, 10mg qd의 안전성 및 유효성 평가를 위해 가톨릭대강남성모병원, 인제대부산백병원, 원광대학교병원, 아주대학교병원에서 실시하는 무작위배정, 이중 맹검 제2상 임상시험 등 총 8건이다.

생물의약품 임상시험계획으로는 특발성저신장증 환아들을 대상으로 유트로핀주(인성장호르몬)의 6개월간 피하투여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해 (주)엘지생명과학이 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병원 등에 의뢰하여 실시하는 임상시험 계획 등 2건.

아울러 의료기기 임상시험계획은 원발성 월경통 환자에 있어서 HS-402(Healing Stone Navel Belt)의 임상적 유효성과 안전성 평가를 위해 동국대학교일산병원 등 2개 병원에서 실시하는 임상시험 계획이다.

자료 받기 : 주간 임상시험 승인현황(‘08.7.2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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