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하트' 조재현, 심평원 알린다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7-10 11:32   수정 2008.07.10 11:34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장종호)은 9일 본원 대강당에서 배우 조재현(43) 씨를 올해의 심평원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번 홍보대사 위촉은 조재현 씨가 TV드라마 '뉴하트'에서 생명의 고귀함을 실천해 나가는 인간적인 흉부회과 의사 역할에 충실한 배역으로 인기를 얻은 점과 심평원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홍보대사 선호도 조사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얻은 것이 계기가 됐다는 심평원의 설명이다.

조재현 씨는 앞으로 1년간 '일반인의 약물 오남용 방지'를 위한 심평원의 TV와 라디오 캠페인 출연 등 각종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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