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식약청(청장 박수천)과 건양대(총장 김희수)는 지난 8일 대전식약청 회의실에서 식품의약품 안전정책 추진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관ㆍ학간의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식품의약품 안전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정책 및 학술, 기술개발에 관한 정보 교환과 자문을 실시하고,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 및 물적 자원의 교류를 확대하며,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의 지원 등 실질적인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대전식약청은 우선 현장경험이 부족한 대학생에게 시험검정 연수를 실시하는 한편, 집단급식소에 대한 안전교육과 컨설팅을 실시키로 했다.
또한 식품의약품 전공 대학생에 대한 정책강좌를 실시하는 한편 소비자 위해정보 조사요원으로 활용, 현장감 있는 실용적 인재 양성에도 기여 할 계획으로 있다.
대전식약청 박수천 청장은 이번 협약을 “특별지방 전문행정기관으로서 지역의 우수인재 양성을 통하여 지역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도모하고 첨단의료관련산업의 육성에도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 01 | 중국 재정복 나선 K-뷰티, 글로벌 바이어들... |
| 02 | 최초 GLP-1 유전자치료제 임상 승인...6월 ... |
| 03 | 여성 약사 60%·50대 최다…약사 사회 '여초·... |
| 04 | 케어젠, 폴란드 Farmabol과 570만불 규모 'P... |
| 05 | 콜마비앤에이치, 1분기 영업이익 189% 증가 |
| 06 | SK케미칼 ‘기넥신’ 누적 매출 6,000억원 돌파 |
| 07 | 에이프로젠, “퇴행성관절염 신약 'AP209' 8... |
| 08 | 쿼드메디슨,현장로딩 백신MAP 연구 발표..팬... |
| 09 | 아피셀테라퓨틱스-프로앱텍,암·자가면역질환... |
| 10 | 아모레퍼시픽, 20nm 초소형 나노 전달체 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