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하우스, 플러스브랜드 13만개 판매
홈쇼핑서 하루 4억원대 매출 돌파...다양하고 저렴한 제품군
양금덕 기자 kumduk@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6-23 22:03   수정 2008.06.23 22:12

비타민하우스(주)(대표 김상국)가 고유가 시대로 인한 약국가의 경기불황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비타민하우스가 지난 3월 출시한 실속형 비타민 브랜드인 '플러스(Plus)'가 지난 6월 17일까지 홈쇼핑에서 1일 매출액 4억 2천억원을 돌파한 것. 약국시장에서도 이미 13만병이 판매됐다.

플러스 제품은 플러스 이지츄어블 멀티비타민포맨 / 플러스 이지츄어블 멀티비타민포우먼 / 플러스 이지츄어블 멀티비타민포키드 / 플러스 이지츄어블 아이비타민 / 플러스 이지츄어블 화이트 비타민 / 플러스 이지츄어블 칼슘앤비타민D / 플러스 오메가 EPA&DHA / 플러스 바이탈씨 비컴파운드 등 총 8가지 종류로 구성돼 있으며, 가격도 9900원으로 저렴하다.

추광엽 영업본부장은 “소비자들은 이제 비타민하우스라는 브랜드로 제품을 구매하고 있다”며 “지난 2007년 11월 멀티플렉스와 네이쳐스케어 비타민으로 이룬 홈쇼핑 1일 최고 매출에 이어 두 번째 높은 매출을 이룬 성과로 순수 국내 제품으로 일군 큰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고 덧붙였다. 

김상국 대표이사는 “비타민하우스는 고객의 건강을 가장 중시하는 기업으로서 앞으로 매출신장뿐만 아니라 훌륭한 신제품 개발로 한층 더 고객의 기대를 져버리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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