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식약청, 안전관리 사각지대 전방위 단속활동
23~ 27일, 부정ㆍ불량 의약품ㆍ화장품 차단 목적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6-23 11:42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영식)은 23일부터 27일까지 1주일간 대구ㆍ경북지역의 의약품ㆍ화장품 안전관리 사각지대에 대한 집중 단속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는 부정ㆍ불량 의약품ㆍ 화장품에 의한 국민보건 위해 차단 및 허위ㆍ과대광고로 인한 소비자의 오남용 조장 및 피해방지를 위함이다.

단속활동은 △재래시장에서의 불법 의약품판매 △화장품 판매업소의 광고 부착물을 이용한 허위ㆍ과대광고 등에 대한 집중단속과 함께, 다소비 “기능성화장품”의 안전하고 올바른 사용을 위한 수거ㆍ검사와 표시사항에 대한 점검도 실시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대구식약청은 이번 단속기간 중 재래시장 및 철도역사 등 사람들의 왕래가 많은 지역에서 부정ㆍ불량 의약품ㆍ화장품 근절을 위한 가두 캠페인도 전개한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