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영식)은 23일부터 27일까지 1주일간 대구ㆍ경북지역의 의약품ㆍ화장품 안전관리 사각지대에 대한 집중 단속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는 부정ㆍ불량 의약품ㆍ 화장품에 의한 국민보건 위해 차단 및 허위ㆍ과대광고로 인한 소비자의 오남용 조장 및 피해방지를 위함이다.
단속활동은 △재래시장에서의 불법 의약품판매 △화장품 판매업소의 광고 부착물을 이용한 허위ㆍ과대광고 등에 대한 집중단속과 함께, 다소비 “기능성화장품”의 안전하고 올바른 사용을 위한 수거ㆍ검사와 표시사항에 대한 점검도 실시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대구식약청은 이번 단속기간 중 재래시장 및 철도역사 등 사람들의 왕래가 많은 지역에서 부정ㆍ불량 의약품ㆍ화장품 근절을 위한 가두 캠페인도 전개한다.
| 01 | 미국 화장품업계 260만 고용‧1인 평균연봉 5... |
| 02 | 전문의약품 구매..본인부담금 35 달러가 마... |
| 03 | "제네릭 캐시카우 모델 종말"…약가인하發 제... |
| 04 | RNA가 쏘아 올린 '꿈'… 부광약품 '콘테라파... |
| 05 | 복지부, 검체검사 위·수탁 '분리지급' 하반... |
| 06 | [히트상품 톺아보기]㊷ 쌀뜨물 세안 20년, ... |
| 07 | 뷰티 원료, 체중 관리·수면·노화까지 책임진다 |
| 08 | [기업분석]동방메디컬 1Q 매출 314억…전년대... |
| 09 | 한미약품, 오가논과 동남아 복합제 3종 수출... |
| 10 | GC녹십자, 비맥스 ‘2026 한국의 가장 사랑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