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요양병원 평가 설명회 개최
서울, 부산 등 5개 지역 618개 요양병원 대상 실시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6-23 10:00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장종호)이 2008년도 신규평가 항목인 '요양병원 입원급여 적정성평가'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는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전국 5개 지역(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에서 총 6회에 걸쳐 618개 요양병원을 대상으로 열린다.

요양병원 평가는 시설, 인력, 장비 등 현황(구조)부문 27개 평가지표와 임상 질부문 3개 평가지표로 오는 7월부터 9월까지의 진료분을 대상으로 실시하게 된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4월에 공지한 평가추진계획 중 평가방향, 평가지표 등에 대한 세부사항과 평가조사표 작성방법을 보다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는 심평원의 설명이다.

특히 심평원은 인력, 시설, 장비 등 현황(구조)부문으로 구성되어 있는 평가조사표 작성방법에 중점을 두고 구체적 사례와 예시 위주로 설명해 요양병원에서 조사표 작성에 어려움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아울러 설명회 자료와 조사표 작성에 대한 궁금 사항은 심평원 홈페이지에 게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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