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수원 "편안한 보금자리로 행복을~"
12일 '사랑의 집짓기' 행사… "지속적으로 참여할 것"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6-13 09:58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수원지원(지원장 김충렬)이 지난 12일 '사랑의 집짓기' 행사에 참여했다.

한국해비타트에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충남 아산시 도고면 화합의 마을에서 진행되고 있는데 심평원 수원지원은 지난 4일에 이어 두번 째로 참여했다. 

한국해비타트의 '사랑의 집짓기' 행사는 과도한 주거비용과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좌절하고 신음하는 가정에 소박하지만 편안한 보금자리를 마련해 자립의 희망을 심어주기 위한 취지로 시작돼 진행되고 있다.

김충렬 지원장은 "해비타트의 '사랑의 집짓기' 행사에 참여하는 것은 우리원이 추진하는 많은 행사와 더불어 나눔의 문화를 만들어 가진다는 것에 의미를 부여할 수 있어 지속적으로 행사에 참여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심평원 수원지원은 '사랑의 비누 만들기', '명절맞이 불우이웃돕기', '농어촌 지역과의 1사 1촌 맺기', '아름다운 가게 참여', '연말 사랑의 김장 담그기' 등의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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