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제5기 멘토링 제도' 6개월간 시행
신규직원 43명 대상… "조직문화이해 등 수립 기회"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6-04 23:37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지난 2일 신규직원 43명을 대상으로 '제5기 멘토링 결연식'을 거행했다.

심평원에 따르면 지난 5월 채용된 신규직원들은 오는 11월 28일까지 조직문화이해, 직무교육, 자기경력개발계획 등을 수립하는 기회를 가지며 액션러닝을 통해 조직현안 및 문제에 대해 새롭게 접근해결 방안을 마련하는 학습기회를 갖는다.

특히 이번 멘토링 기간 중에는 멘토링의 효과성을 강화하기 위해 조직발전기여율, 정착률, 자기계발 활동률 등의 성과평가를 통한 개인․조직역량향상을 지속적으로 측정하고 멘토역량강화교육, 한마음워크숍, 멘토링데이, 멘토링올림픽 등을 계획하고 있다.

심평원 직원들은 "멘토링 제도는 사람중심경영의 실천과 건강한 조직문화 구현을 담보할 수 있는 휴먼웨어(Humanware)로서 확실한 자리매김 중에 있다"고 자신하고 있다. 

한편 심평원은 지난 2006년부터 제4기 287명의 직원에 대해 멘토링 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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