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존 팜, 일본 이와끼 제약과 OEM 추진
이와끼 제약 관계자 내한, OEM 생산 협의
이주원 기자 joowon@hfoodnews.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4-09-04 12:23   수정 2004.09.06 17:29
(주)다우존 팜(대표이사 김재수)이 일본의 제약사와 OEM을 추진한다.

이와 관련, 지난 9월 1일 OEM 생산을 협의하기 위해 일본의‘이와끼 제약’(岩城製藥) 관계자가 내한, 다우존팜 임원진과 회동을 가졌다.

일본의 유수 제약회사가 국내 벤처 제약기업을 방문한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다우존 팜에 따르면 이와끼 제약은 오는 10월 중 다시 내한, 2차 협의를 가질 예정으로, OEM계약이 성사되면, 상당한 물량의 OEM이 예상된다.

다우존 팜 관계자는 “ 일본에서도 다우존 팜의 생산시설과 기술을 인정한 것으로, 앞으로 일본 생산시설의 한국이전도 가능할 것으로 본다.”며 “또 다른 제약회사와의 OEM도 추진중이다 ”고 말했다.

다우존 팜은 혈당강하제 ‘모메존’, 성기능제품 ‘ 바메존’과 함께 최근에는 씹어 먹는 포도당 ‘솔로스’를 출시, 호응을 얻고 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