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제네릭 대기업 밀란이 지난6일 일본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일본시장 진출의사를 재확인 시켰다.
밀란의 로버트 J 콜리 부사장겸 CEO는 "일본시장의 니즈에 따른 사업을 전개하고 싶다"며 일본 제네릭기업에 의약품 원료를 공급하는 차원에서 넘어 일본시장에 진출할 방침임을 분명히 했다.
또, 일본 제네릭기업의 인수가능성에 대해서도 "그것만이 성장을 하는 방법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항상 하나의 방법으로 보고있다"고 대답하여 일본 기업의 인수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다.
밀란은 세계 제3위의 국제적 제네릭기업으로 지난해 42억달러의 매출을 올렸다. 제조능력은 연간 500억도즈(dose)로 지금까지 제네릭과 신약을 포함 570품목이상을 발매하고 있다. 또, 사업전개는 세계 24개국, 판매망은 90개국 이상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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