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필하모닉이 받쳐 든 "진생"
공식 만찬행사 통해 인삼주 등 소개
이주원 기자 joow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2-27 08:34   

세계적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 뉴욕필하모닉의 평양공연 덕분에 '인삼' 역시 덩달아 회자되고 있다.

영국의 가디언 등 주요 외신들은 뉴욕 필하모닉의 만찬행사장을 보도하며 건배에 사용된 주류도 관심있게 보도했다.

특히 "음악을 통해 북한에 대한 미국의 우정을 표현했다"는 내용의 지휘자 마젤의 인터뷰에는 인삼주 등도 소개되어 홍보효과를 톡톡히 누리게 됐다는 평가다.

인삼업계의 한 관계자는 "국제적으로 미국, 캐나다 산 저급 종자의 인삼들이 시장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는 상황에서 한국의 인삼이 세계인들의 뇌리에 각인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기대감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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