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약사에 최대 3억 대출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5-10-27 08:39   수정 2005.11.02 11:52
하나은행이 24일부터 개국약국 또는 개국 예정 및 이전을 준비 중인 약국를 대상으로 최고 3억원까지 지원하는 파워메디론 대출을 시행한다.

파워메디론 대출대상은 개국약국 또는 개국예정 및 이전을 준비 중인 약국.

대출기간은 1년(3년까지 연장가능), 대출한도는 최고 3억원, 금리는 신용도에 따라 차등 적용되며, 최저 5.98% 까지 가능, 마이너스통장대출과 만기일시상환대출이 가능하다는 것.

대출상환방법은 하나은행으로 카드 가맹점을 지정하여 상환·요양급여를 고객의 통장으로 자동이체하여 상환·요양급여를 담보로 하여 상환하는 3가지 방법 중 고객이 선택할 수 있다고 한다.

하나은행측은 기존 약국 대상 대출과 달리 요양급여을 이체 또는 담보 하지 않더라도 대출이 가능하며, 개국을 준비 중인 약국에 대해서도 대출 취급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대출취급시 대출취급금액의 0.5%의 대출취급수수료가 발생하며 25세 미만 및 60세 초과자는 대출이 제한된다는 것이 하나은행측의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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