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토넬, 본사서 최우수 마케팅상수상
박병우 기자 bwpark@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4-09-21 17:27   
한독약품-아벤티스 파마 (대표이사 김영진)의 골다공증 치료제인 악토넬이 국내 마케팅의 일환으로 지난 5월 실시한 골다공증 캠페인이 프랑스 본사 악토넬팀으로부터 최우수 마케팅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수상을 차지한 ‘엄마와 딸이 함께하는 골다공증 검진 캠페인’은 5월 가정의 달을 기념하여 한 달 간 전국 31개 병원을 순회하며 골다공증 위험에 놓인 폐경 후 여성과 그 어머니를 대상으로 실시한 골다공증 검진 프로그램으로, 골다공증의 위험에 노출된60대의 어머니와 40대의 딸이 함께 행사에 참여토록 유도함으로써 많은 여성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다양한 매체를 통해 행사 내용이 적극 고지되어 본 행사에 대한 인지 인원이 1천만명에 달했으며, 31개 주요 병원 골다공증 전문의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받아 1개월의 행사 기간동안 6천여명이 무료검진에 실제 참여하는 등 큰 성황을 이루기도 했다.

아벤티스 파마의 본사 악토넬팀은 이러한 캠페인이 골다공증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조기 검진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는 한편, 한국의 골다공증 시장 개발에 적극적으로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며, 성공적인 마케팅 사례로 전세계 여러 나라에 적극 소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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