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뇨기 감염 막아주는, 부큐
퀘르세틴·알파피넨 등 함유, 유해균과 염증 막아
이주원 기자 joow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26-05-11 08:56   

부큐(Barosma betulina)는 아프리카 원산의 약용 식물로 현지에서는 민간요법에 많이 사용됐다.

특히 요로감염, 방광염 등 비뇨기계 질환을 완화하는 용도로 인기를 얻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부큐의 잎은 독특한 향을 가지고 있어 향미료 용도로도 인기다.

아프리카에서는 부큐 잎 에센셜 오일을 사용해 차나 캔디류, 술의 향미를 증진시키기도 한다.

항생제가 광범위하게 사용되면서 현재는 약용 식물로서 부큐의 활용도가 예전만은 못한 게 사실이다.

그러나 부큐의 항균, 항염 활성은 몇몇 연구를 통해 입증되고 있다.


아프리카 원산의 약용 식물

부큐(Barosma betulina)는 아프리카 원산의 약용 식물로 현지에서는 민간요법에 많이 사용됐다.

특히 요로감염, 방광염 등 비뇨기계 질환을 완화하는 용도로 인기를 얻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부큐의 잎은 독특한 향을 가지고 있어 향미료 용도로도 인기다.

아프리카에서는 부큐 잎 에센셜 오일을 사용해 차나 캔디류, 술의 향미를 증진시키기도 한다.

과거 아프리카에 정착했던 유럽 사람들은 부큐 잎을 브랜디로 추출해 팅크제를 만들었는데 민간약으로 인기를 끌었다.

현재도 건포도 등을 가공할 때 부큐 에센셜 오일을 사용해 향을 입히는 경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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