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황상연 대표이사 체제 돌입
박재현 대표 퇴임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26-04-01 07:33   수정 2026.04.01 07:35

한미약품은 박재현 대표이사 임기 만료에 따라 황상연 대표이사(대표집행임원)를 신규 선임했다고 3월 31일 공시했다. 변경일자는 3월 31일이다.

황상연 대표이사는 HB인베스트먼트㈜ PE부문 대표,㈜브레인자산운용 대표이사,㈜종근당홀딩스 대표이사,㈜알리안츠 글로벌인베스터스 CIO ,㈜미래에셋증권 리서치센터장 등을 역임했다. 

박재현 대표는 지난 3월 12일 입장문을 통해 차기 리더십과 관련해  "전문경영인이 반드시 제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임성기정신'이라는 원칙만 흔들리지 않는다면  한미의 방향성은 올곧게 나아갈 수 있다는 확신이 있다. "대표로서 마지막 책임을 다하고자 한다"며 사임 의사를 공식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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