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1조2200억원 투입 송도 캠퍼스내 4,5공장 신설
파이프라인 확대-안정적 공급망 구축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26-03-24 07:58   수정 2026.03.24 08:04

셀트리온이 1조2000억원 이상을 투입해 송도에 공장을 신설한다.

24일 셀트리온 공시에 따르면 ▶상업화 파이프라인 확대와 시장 수요 증가에 따른 대응 및 안정적 공급망 구축 ▶ CDMO 사업 본격화에 따른 선제적 생산능력 확보를 위해 송도 캠퍼스 내 제4,5 공장을 신설키로 24일 이사회에서 결의했다.

투자금액은 1조2265억원으로, 자기자본(17조5800억원)의 6.98% 해당하는 금액이다.

공사 시작일은 4월 1일, 종료일(밸리데이션 완료일)은 2030년 12월 3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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